세상 돌아가는 소식을 한눈에 

경제뉴스

산업[2020.7.28] 코로나19 속 대박 실적 기업 🧪

코로나19 대응과 직접 관련된 기업에서 말 그대로 ‘대박 실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27일) 잠정실적을 발표한 인공호흡기 제조사, 멕아이씨에스는 2분기 매출액이 240억 3,700만 원, 영업이익이 110억 5,700만 원으로 전년 동기(2019년도 2분기) 대비 각각 604%, 14,643% 증가했습니다. 인공호흡기는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사용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 빚어지기도 했었죠. 이렇게 수요가 늘어나면서, 멕아이씨에스의 수출금액은 올해 1월 18만 달러 수준에서 6월 1,005만 달러까지 늘었습니다.

 

코로나19 진단키트 제조사도 실적이 기대되는 대표적인 업종입니다. 오상헬스케어가 2분기 실적 발표의 스타트를 끊었는데요. 결과는 매출액 1,400억 원, 영업이익 1,100억 원. 올해 4~6월 세 달간의 매출이 작년 한 해 매출의 3배에 달해요. 오상헬스케어 관계자도 “이익이 이 정도일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오상헬스케어가 대박 실적을 발표하면서 씨젠 등 다른 진단키트 제조사의 2분기 실적에도 큰 관심이 쏠리는 중입니다. 이미 1분기에 좋은 실적을 보였지만, 진단키트 수출의 효과는 2분기에 제대로 반영될 것으로 보이거든요. 

매일 아침 찾아오는 나를 위한 경제 뉴스레터
MONEY LETTER





선택 취소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어피티(법인명: 주식회사 포브미디어)의 뉴스레터 서비스인 머니레터 발송을 위해 이메일, 이름(또는 닉네임)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머니레터를 통한 뉴스 정보 제공에 활용되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수신 거부는 머니레터 메일 내 최하단 '수신거부는 여기를 눌러주세요' 링크를 클릭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가 수신거부를 요청한 경우, 해당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지체 없이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