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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칼럼

어피티 피플머니레터 변천사 <어피티도 레벨업이 필요했어요>

2022년 7월 12일(화)은 머니레터의 네 번째 생일입니다. 이날을 기념해, 새로운 머니레터를 선보일 예정이에요.


중요한 경제뉴스를 쉽게 설명하고, 재테크 팁과 금융경제 지식을 전달하는 등 머니레터가 제공하던 효용은 그대로 가져갑니다. 지금까지 구독자분들이 보내주신 피드백을 바탕으로 구독 경험을 개선하는 게 개편의 목적이에요.


발행일 기준 4일을 남겨둔 오늘부터, 머니레터의 2018년~2022년 변천사를 짤막하게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머니레터가 4살이 되기 전까지 어떤 모습이었는지, 어떤 이유로 조금씩 바뀌어왔는지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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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2022년 7월 11일: 머니레터 ver. 4

주가지수 그리워요(feat. 이때 팔걸)


‘브랜딩’이라는 용어가 한창 떠오르던 때가 있었죠. 어피티도 브랜딩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어피티의 가치를 잘 이해하고, 무형의 가치에 색과 이미지를 만들어줄 브랜드 디자인 전문가를 찾아 나섰고, 그렇게 만나게 된 곳이 ‘스튜디오 바톤’이었어요.


저희는 2020년 겨울부터 스튜디오 바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어피티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잡아나갔습니다. 뚜렷한 주체의식으로 세상에 관심을 가지며 행동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어피티 브랜드 이미지에 녹여내고 싶었고, 우상향하는 형태의 어피티 로고와 선명한 어피티 색채가 탄생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을 반영해, 세 번째로 리뉴얼된 머니레터는 2021년 6월 1일부터 발행됐습니다. 지금의 머니레터도 이 디자인에서 변주를 준 버전이에요.


바톤의 도움으로 어피티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더욱 단단해졌지만, 구독 경험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 개선할 점들이 발견됐습니다. 머니레터의 네 번째 생일을 맞아 또 한 번의 리뉴얼을 준비하게 된 이유예요.


미운 네 살, 머니레터의 새로운 모습은 어떨까요?


머니레터의 톤 앤 매너와 효용을 유지하면서, 독자분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무엇보다 실제 돈을 벌고 쓰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알차게 담고자 했습니다.


올해 5월, 구독자 대상 설문조사를 열면서 머니레터 리뉴얼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몇몇 구독자분들에게는 따로 메일을 보내 베타 버전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고, 그 내용을 취합해 다듬어가며 최종 리뉴얼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내일부터 새로운 모습의 머니레터가 메일함으로 찾아갑니다. 어떤 모습으로 바뀌던, 어피티 팀이 리뉴얼을 해나가는 목적은 같습니다. 구독자분들에게 더 좋은 콘텐츠, 더 나은 구독 경험을 제공하는 게 저희에게 가장 중요한 목적입니다.


앞으로도 머니레터 구독자분들의 의견을 잘 듣고, 구독자분들에게 더 나은 방향으로 과감하게 바꿔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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